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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체중계 위에 올라 간 모습. 이때 아야네의 몸무게는 '47.8kg'으로 전성기의 몸무게로 이미 돌아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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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야네는 "오늘부터 본격적인 수유&관리 시작!!! 과연 조리원에서 얼마나 뺄 수 있을지….?"라며 체중관리에 들어갔음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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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딸 젤리에 대해 "눈뜨면 저를 닮았고 자는 모습은 그냥 이지훈"이라며 남편 이지훈과 자신을 골고루 닮았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