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최근 출산한 아야네가 벌써 출산 전 몸무게로 돌아갔다.
23일 아야네는 "모유수유의 힘인가?"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체중계 위에 올라 간 모습. 이때 아야네의 몸무게는 '47.8kg'으로 전성기의 몸무게로 이미 돌아간 모습.
네티즌들은 "출산 5일 만에 대단하다", "어떻게 저럴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아야네는 "오늘부터 본격적인 수유&관리 시작!!! 과연 조리원에서 얼마나 뺄 수 있을지….?"라며 체중관리에 들어갔음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17일 첫 딸을 출산했다. "처음 겪어보는 출산과정에 모든 것이 서투르고 어렵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그 모든 과정이 젤리를 보면 싹 사라지는 마법 같은 경험을 드디어 하게 됐다"며 감격의 출산 소감을 밝힌 아야네.
아야네는 딸 젤리에 대해 "눈뜨면 저를 닮았고 자는 모습은 그냥 이지훈"이라며 남편 이지훈과 자신을 골고루 닮았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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