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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은 영화 '파일럿'으로 함께 호흡했다. 한선화는 '파일럿'에 대해 "스타 파일럿이 하루아침에 나락에 가면서"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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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에 첫 출연한 조정석은 패널들 모두와 인연이 있어 동창회에 온 느낌이라고. 조정석은 "한 분, 한 분 다 인연이 있다. 동엽이 형은 자주 뵀고 나래 씨는 멀리서 시상식에서 보고 뒷모습에다가 혼자 인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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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은 "뒤풀이도 같이 했다"며 "술 한 잔 하는데 발성이 너무 좋은 거다. 나도 모르게 목을 만졌다. 너무 신기하더라"라고 밝혔다. 넉살은 "너무 시끄러우셨는지 볼륨을 줄이셨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