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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아내를 위해 만드는 이규혁의 정성을 사랑스러워 하며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신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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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신의 채널 '담비손'을 통해 2세를 갖고자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손담비는 "첫 번째 시험관을 할 때 너무 말라서 초반에 쉽지 않았다. 선생님이 살 찌우고 오라고 해서 제 인생 역대급 몸무게가 됐다"라며 7kg가 찐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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