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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피부는 쳐지기 전에 관리해야 한다고 해서 열심히 시술+홈케어 관리하고 있어요"라며 시술 후기 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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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옥순은 한 네티즌이 "학폭은 사실이냐?"라는 말에 "학폭아니에요! 개명도 고2 때 무용입시 때문에 했고 고3 때 이서율로 졸업했습니다. 초중고등학교를 한 동네에서 다 졸업했어요. 결과 나오면 알려드릴께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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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직장인 앱 블라인드에도 비슷한 내용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난 옥순의 과거를 안다. 논란 안 되고 무사히 지나가면 다행. 개명 전 이름도 알지 나는"이라며 옥순의 과거를 아는 듯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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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