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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정민은 서울의 한 고급 호텔 수영장에서 블랙 시스루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늘씬한 뒤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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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5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정민은 지난해 퇴사 후 방송인 및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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