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정민 아나운서가 마흔 중반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정민은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탁 트인 뷰와 함께 노을과 함께 수영을 즐기다니.. 마흔 중반의 부부지만 인생 사진 남겨보아요. 결론은 뒷모습이 젤 낫다는 게 킬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정민은 서울의 한 고급 호텔 수영장에서 블랙 시스루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늘씬한 뒤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정민은 80년생 44세이지만 굴곡있는 몸매와 애플힙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5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정민은 지난해 퇴사 후 방송인 및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