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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박수홍은 선물 받은 유모차를 자랑했다. 이때 다홍이는 전복이의 유모차 아래칸을 차지하고 있었고, 김다예는 "그래도 매너있게 아래칸에 탑승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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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김다예는 "전복이가 자라는 거예요? 아니면 엄마가 자라는 거예요? 이상하네요 전복이는 1.5kg도 안되던데. 엄마는 25kg 넘게 쪘던데요. 그럼 누가 거대아에요? 전복아 사실 엄마가 거대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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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1일 방송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에는 새 가족으로 합류하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모습이 전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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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째로 들어가는 김다예는 몸이 많이 부어 있는 모습. 박수홍은 그런 아내를 위해 양말을 신겨주다가 "손이 안들어간다"며 아내의 퉁퉁 부은 발에 놀라는 모습.
전문의는 "지금 임신 당뇨 수치가 너무 높다. 임당 수치가 높으면 거대아 출산 확률이 높고, 거대아가 되다보면 양수가 많아진다"며 "만약 당 조절이 안되면 장출혈 등의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