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7CB는 투어 선수들이 프로토 타입을 사용하며 퍼포먼스가 검증된 모델. 로리 매킬로이가 웰스 파고 챔피언십에서 4번 아이언을 사용해 우승했고, 콜린 모리카와도 P7CB 아이언으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사진제공=테일러메이드
P7CB는 콤팩트한 크기로 설계돼 매끄러운 지면 탈출과 더불어 날렵한 느낌을 선사한다. 밀링 페이스로 스핀 성능을 극대화했고, 이상적인 무게 배치로 정교한 컨트롤 샷도 가능케 했다. 또한 그레인 포징 기술 및 1025 카본 스틸을 더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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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70은 텅스텐 웨이트를 전략적으로 장착해 탄도와 컨트롤을 잡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로운 리딩엣지 디자인도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