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요원이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이요원은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헬로 키티 전시관을 방문,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티에 청 반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인 이요원은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올해 44세인 이요원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완벽한 동안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영화 '짐승'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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