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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시 첫 번째 EP 'AR^C(에이알스퀘어드씨)'를 발매한 아크는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출격한다. 대한민국을 포함 일본, 베트남, 브라질 등 다국적 출신 7인으로 구성된 아크는 '서로의 진실한 연결'을 중요한 가치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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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데뷔한 게 실감이 안 난다"는 리오토는 "걱정도 많지만 우리끼리 힘을 합쳐서 이번 활동 열심히 하겠다"고 했고, 도하는 "이제 데뷔 1시간 차 신인이다. 이번 활동 정말 최선을 다하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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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빈은 "정말 방금 전에 데뷔를 했다. 많은 팬분이 보내주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는 아크가 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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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스토리 내 선배들의 조언도 전했다. 지우는 "윤종신 PD님이 데뷔를 축하해줬다. 아크만의 음악으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자고 했다"고 했고, 도하는 "빌리 선배님들이 많은 조언을 해주셨는데, 특히 츠키 선배님이 무대할 때 제스처나 표정을 가지면 좋다고 하셨다. 모니터링 많이 하면 좋다고 말씀해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리오토도 "루시 선배님이 회사에서 마주칠 때마다 파이팅이라고 응원해 주셨다. 감사드렸다"고 덧붙였다.
끼엔은 "베트남에서 아트 데뷔 소식이 기사로 나와서 저도 많이 놀랐다. 정말 감사했다. 부모님들도 멋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행복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베트남에서 큰 관심을 받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크는 19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EP 'AR^C'를 선보였다. 이날 오후 7시 엠넷과 유튜브 채널 M2에서 동시 방송되는 '아크 데뷔쇼 : 더 리얼 커넥션'에서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