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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혜림, 신민철 부부는 혜림의 생일을 맞아 가족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제법 자란 첫째 아들 시우 군은 물론, 둘째를 임신 중인 혜림의 만삭 배가 눈길을 끈다.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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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2022년 첫째 아들 시우 군을 품에 안았다. 오는 2025년 1월에는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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