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현숙이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4일 김현숙은 "활동하는 동안 스스로 스타일링 할때가 많다. 그 스타일링은 다 소장옷이 대부분. 요즘 드라마 촬영 중 적합한 옷이 있어서 구매한 이후 두번째로 꺼내입게 되었는데.. 돌이켜 보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2제작 발표회때 입고 다시 이번 드라마 촬영 때 꺼내입게 되었네~ 감회가 참으로 새롭구나~~"라고 적었다.
김현숙은 2013년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2 당시 모습과 현재 사진을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세월은 11년이나 흘렀지만 현재 모습이 더욱 세련된 분위기. 특히 최근 14kg를 감량한 터라 더욱 날씬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현숙은 KBS2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주인공 영애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얻었지만 2020년 이혼,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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