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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은 2013년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2 당시 모습과 현재 사진을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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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숙은 KBS2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주인공 영애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얻었지만 2020년 이혼,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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