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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란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각) 인도 오디샤주 발라소르에서 9세 소녀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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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수사에 착수했고 지난 1일 46세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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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밤 친구 집에서 잠을 잔 그는 다음날 친구가 없는 사이 초콜릿을 사준다면서 소녀를 데리고 나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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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용의자를 구금하고 추가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