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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젤리 제품처럼 한 손으로 들고 내용물을 밀어내 라면을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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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곤약으로 만든 짧은 면과 고기 등 작은 건더기가 들어 있으며 진한 해산물, 돼지뼈 육수를 베이스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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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이름처럼 한 팩에는 에너지 드링크와 비슷한 약 35㎎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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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뿐만 아니라 출퇴근, 운전 중, 여행 때에도 간편하고 쉽게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 팩의 가격은 660엔(약 6300원)으로 다소 비싼 편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