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갈소원이 류승룡과 재회했다.
지난 12일 갈소원 모친이 운영 중인 SNS에는 영화 '베테랑2' 시사회에서 재회한 갈소원과 류승룡의 모습이 올라왔다.
영화 '7번 방의 선물' 개봉 11년 후에 만난 부녀는 환하게 웃으며 엄지를 치켜 세웠고, 여전히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갈소원 점점 더 예뻐진다. 정변의 좋은 예", "부녀 사진 오랜만이네요", "진짜 부녀 같은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갈소원은 2013년 개봉한 '7번방의 선물'에서 배우 류승룡의 딸 예승이 역을 연기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류승룡과는 11년 째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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