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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번 방의 선물' 개봉 11년 후에 만난 부녀는 환하게 웃으며 엄지를 치켜 세웠고, 여전히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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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갈소원은 2013년 개봉한 '7번방의 선물'에서 배우 류승룡의 딸 예승이 역을 연기해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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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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