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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전혜빈은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집안 곳곳을 풍선 장식으로 꾸미고, 직접 만든 클레이 꽃으로 예쁘게 꾸미는 등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파티를 준비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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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부터 아들을 재워놓고 생일파티를 준비했다는 전혜빈은 "엄마 밤새 널 위해 준비했어"라며 "모두 너무 신나 낮잠도 안 자고 7시간 동안 놀다 실려 나감"이라고 전했다. 이어 "태어나서 가장 신나는 날. 축하해 아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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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