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혜빈이 아들을 위해 성대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전혜빈은 1일 "태오 생파. 모처럼 휴일이 생겼으니 생일파티 안 할 수 없지비키. 어쩌다 보니 여친만 가득. 꽃밭 속 행복. 너무너무 행복한 두 살 떼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집안 곳곳을 풍선 장식으로 꾸미고, 직접 만든 클레이 꽃으로 예쁘게 꾸미는 등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파티를 준비한 모습이다.
또한 절친 한지혜가 전혜빈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딸과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전날부터 아들을 재워놓고 생일파티를 준비했다는 전혜빈은 "엄마 밤새 널 위해 준비했어"라며 "모두 너무 신나 낮잠도 안 자고 7시간 동안 놀다 실려 나감"이라고 전했다. 이어 "태어나서 가장 신나는 날. 축하해 아가"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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