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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동생 지켜줄 예정이다홍"이라며 '최애' 둘의 투샷에 벌써부터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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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결혼할 때 51kg로 시작해서 호르몬 주사 맞을 때 (몸무게 앞 자리가) 6자, 임신하고 나서 7자가 됐다. 지금은 몸무게 앞자리 8자 찍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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