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아찔한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금발의 스트레이트 헤어에 파란색 니트와 숏팬츠, 검은색 스타킹에 하이힐로 스타일링 했다.
출국 때와 다른 금발 변신에 시선을 압도한 제니는 여유로운 미소로 쇼장에 들어섰다. 그의 이름을 외치는 팬들에게 가볍게 손을 흔들기도.
특히 파격적인 금발에 이어 '엉밑살'이 보일 정도의 짧은 팬츠리스 룩의 과감한 시도는 섹시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제니는 오는 11일 새 싱글 '만트라(Mantra)'를 공개한다.
제니의 솔로곡은 지난해 10월 발매된 스페셜 싱글 '유 앤드 미(You & Me)' 이후 약 1년 만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