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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는 과거 "두산 베어스 어린이 회원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뉴진스의 팬덤 '버니즈'와 두산 베어스 팬들의 시구 요청이 끊이지 않았고, 민지가 이에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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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데뷔한 뉴진스는 첫 앨범부터 국내외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를 휩쓸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데뷔 1년 11개월차였던 지난 6월에는 도쿄돔에서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을 진행, 해외 아티스트 데뷔 이후 최단 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을 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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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27일 어도어 이사회는 민희진 전 대표를 해임하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25일까지 민 전 대표를 복귀 시켜라"며 하이브에 최후통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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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민희진 전 대표는 "부당한 계약"이라며 반발하며,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을 신청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