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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는 사회적 명성과 지위, 부의 여유까지 그 어떤 것도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완벽한 다이아 미스&미스터 연예인인 '66세' 주병진과 '53세' 박소현이 그들에게 부족한 딱 한 가지, '연인'을 찾기 위해 펼치는 맞선 프로젝트를 담은 예능. 연예계 대표 고독 중년인 주병진과 박소현이 출연, 리얼 사랑을 찾으며 시청자들에게 찐 중년의 설레는 로맨스를 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주병진은 2016년 라디오 '매일 그대와 주병진입니다'와 예능 '개밥 주는 남자' 이후 약 8년 만의 예능 고정 출연 복귀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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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시 한번 사랑 앞에 용기를 낸 주병진은 "사랑에는 나이가 없다. 그냥 설레고 기대되고 궁금하다. 남는 게 사랑밖에 없다"며 "다시 한번 뜨거워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편으로 해본다"며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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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인연 찾기에 뛰어든 주병진, 박소현은 각각 3번의 맞선, 3번의 데이트를 진행하게 되는데, 사랑 앞에 다시 용기를 낸 주병진과 박소현이 마음까지 따듯하게 감싸줄 진정한 인연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