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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는 2017년 12월 6일 데뷔, '리빌' '위스퍼' '로어'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특유의 '에너제틱' 퍼포먼스로 사랑받아왔다. 멤버 전원 뛰어난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를 갖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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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멤버 전원 원헌드레드로 이적을 결심하면서 더보이즈는 또 한번 날개를 펴게 됐다. 특히 멤버들은 IST엔터테인먼트를 떠나기로 결심한 뒤에도 11명 전원 함께 새 둥지를 찾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협상을 진행해왔고, 최종적으로 원헌드레드의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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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밀리언마켓의 모회사로 프로듀싱과 콘텐츠 관련 인재를 영입하고, 국내외 유수의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의 영입 및 협업을 통해 양질의 K-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미 이승기, 이수근, 엑소 백현 첸 시우민, 하성운, 샤이니 태민, 배드빌런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돼 있는 만큼 더보이즈 또한 더욱 폭넓은 활동을 전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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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9일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중, 해당 층 비상계단에 숨어있던 사생이 접근해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위협을 느낀 선우는 당사 직원에게 즉시 이 사실을 전하였고 당사 직원과 주거침입을 한 사생을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 도주하려던 사생을 붙잡고 있던 과정에서 수 차례 구타를 당했으며 해당 인물은 주거 침입과 폭행 혐의의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후 선우가 병원에서 검진,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