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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이 올린 사진에는 예쁜 접시에 놓인 사과가 담겼다. 옥주현은 해당 게시물에 송혜교, 이진 SNS 계정을 태그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실제로 송혜교와 옥주현, 이진은 은광여고 동문으로 학창시절부터 절친으로 유명했다. 2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세 사람의 우정이 시선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영화 '검은 수녀들'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2월 촬영을 시작했다. 이진은 결혼 후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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