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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부금은 두산건설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두산건설 우수리 기부금'의 일부로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취약계층의 생활용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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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올해 장애인체육 종목후원, 지역 체육 발전, 유기반려동물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 지원에 관심을 보이며 2년 연속 KLPGA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갤러리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체육 종목 및 선수 후원에 활용했다. 나아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연말·연시 임직원 참여형 CSR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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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