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방치형 MMORPG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5일 0시에 한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등 글로벌 241개국에 동시 출시됐다. 이용자는 PC(퍼플), 모바일(AOS, IOS)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저니 오브 모나크'는 '리니지' IP 기반의 방치형 MMORPG다. 실시간 경쟁 없이 즐기는 자유로운 성장 시스템, 풀 3D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몰입감 있는 연출, 리니지의 상징적 요소를 재해석한 새로운 플레이 방식 등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군주 캐릭터인 '데포로쥬'가 돼 '리니지W'의 등장인물 '페일러'가 설계한 세계를 탐험한다. '리니지' IP에 등장하는 모든 영웅을 동료로 소환해, 최대 8명의 영웅으로 덱을 구성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저니 오브 모나크' 출시와 함께 '리니지' IP와의 크로스 플레이 이벤트 '모나크 코드'를 진행한다. '리니지M', '리니지2M', '리니지W' 이용자는 '저니 오브 모나크'를 플레이하고 기존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게임 재화 및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체크, 특별 우편, 이벤트 던전 등도 열린다. 추후에는 '리니지'의 대표 콘텐츠 공성전도 추가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한채영 13세 아들, 벌써 아이돌 각..유전자 대박 ‘비주얼 쇼크 미모’ -
정형돈 "'무한도전' 하차 후 본 적 없어...6개월간 제정신 아니었다" -
박유천 맞아? 푹 패인 볼살 속 묻어난 세월…수척해진 비주얼로 일본서 활짝 -
“축구? 당연히 대한민국 응원” 유승준, 내려놓았다더니 여전한 한국 사랑 -
안문숙 "예능서 집 공개 후 후유증 컸다"..'미우새' 고정도 포기 -
천록담, 신장암 투병 심경 "보너스로 주어진 삶, 못할 게 없다" ('불후의 명곡') -
이영자, 대통령도 줄 서서 먹는 암소갈비집 입성...몸싸움까지 발발 ('전참시') -
'결혼설' 도운, '나혼산' 단체 수련회 불참…하차설 솔솔
- 1.[단독] '눈물의 결별' 데이비슨, KBO리그 남는다…'타격 최하위' 키움이 품는다
- 2.[월드컵 전반 리뷰] 대한민국 기적 진출→32강 상대 여전히 미궁 속...벨기에, 뉴질랜드에 1-0 리드
- 3.'콩고DR 승 or 포르투갈 패' 홍명보호 32강 좌절 확정…남은 '경우의 수'는
- 4.'기적! 아직 살았다, 아슬아슬 한국 7위 유지' 카보베르데, 사우디아라비아 0-0 무..스페인, 우루과이 1-0 제압..'스페인-카보베르데 32강 직행, 우루과이 탈락'
- 5.[월드컵 전반리뷰]대한민국 어떡하나! '이겨야 하는' 이집트, 이란과 1-1 비긴 채 마쳐…이대로 끝나면 마지노선인 8위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