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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은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박 쉐프님 표 요즘 유행하는 양배추 피자~~ 왜케 맛난 거냐고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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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들은 앞서 예능에 출연해 폭로전을 벌이며 불화설을 촉발시킨 바 있다. 한영은 지난 9월 KBS1 '아침마당'에서 "(박군이) 착하고 정직하고 진솔하고 다 좋은데 살아보니까 나오는 쓸데없는 고집이 있다. 먹다 남은 과자나 일회용 케첩 같은 걸 다 들고 집으로 온다. 버렸으면 좋겠는데 죽어도 안 버리고 '다 쓸 데가 있다'고 한다. 유통기한 지난 것도 버려야 하는데 안 버린다"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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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