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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어권 TV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이고, 같은 기간 영어권 TV 부문, 영어·비영어권 영화 부문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시청 시간이다. 공개 첫 주 기준으로 2021년 9월 넷째 주(20일∼26일) '오징어 게임' 시즌1이 세운 4억4873만 시간의 기록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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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누적 기준으로도 넷플릭스에서 역대 가장 인기 있는 비영어권 TV쇼 부문 7위에 올랐다. '오징어 게임' 시즌1(22억520만 시청시간)이 압도적 시청 수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스페인 드라마 '종이의 집 파트4'(7억1천20만 시간), '뤼팽 파트1', '종이의 집 파트 5', '종이의 집 파트3', '뤼팽 파트2'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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