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민수는 1일 "겨울방학 사우나후 식사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국 명문대에 재학 중인 윤후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을 찾아서 아빠 윤민수와 오붓하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청년으로 성장한 윤후는 듬직한 체격까지 뽐내며 '훈남 대학생' 비주얼을 자랑해 랜선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윤후는 2013년 아빠 윤민수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재학 중이다. 해당 대학교는 퍼블릭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학교이자 수십 년간 미국 내 탑 5위에 들어가는 공립대학교 중 하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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