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의 에피소트를 고백했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55회는 '푸른 뱀의 해엔 행복 가득, 사랑 가득'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강재준, 김준호가 출연했다.
최지우는 '아이를 씻길 때'에 대해 "저는 딸이 동성이니까 목?嗔 때면 엄마 등을 밀어준다. 워낙 아기 때부터 그렇게 했다"라며 4살 딸과 추억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기분이 되게 묘한 게 딸이 등을 밀어주는 걸 보다보면 '30년 후면 딸과 이러고 있을까?' 싶다. 많이 컸는데 뭔가 슬퍼지는 것도 같다"라 했다.
그러면서도 딸의 성장이 기쁘면서도 돌아오지 않을 순간에 슬퍼해 공감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