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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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이윤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영화 속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인물은 해탈한 표정으로 "새해는 무슨 새해야. 그냥 살아가는 거지"라고 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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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진과 이범수는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앞서 딸 소을은 자신이 키우고 있지만 아들 다을은 이범수와 함께 생활 중이라 만나지 못한지 오래 됐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윤진은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이혼 후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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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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