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LG는 정규리그 3위에 머물렀다. 가장 큰 문제점은 불펜이었다. 선발이 잘 막아도 김진성과 유영찬 둘만으로는 막기가 버거웠다.
Advertisement
분명 좋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 바로 장타력. 지난해 전체 홈런수가 1438개로 2023년의 924개보다 55.6%나 늘었으나 LG는 2023년 93개(6위)에서 지난해 115개로 22개만 늘어나는데 그쳤다. 전체 홈런순위는 겨우 9위에 머물렀다.
Advertisement
출루율이 0.366으로 2위지만 장타율이 0.414로 8위여서 OPS는 0.780으로 4위로 내려왔다.
Advertisement
LG는 지난해 잠실에서 열린 82경기서 57개의 홈런을 쳤고, 타구장에서 열린 62경기에선 58개를 기록했다. 잠실에서 경기당 0.7개, 타구장에선 경기당 0.94개를 기록.
홍창기 문성주 박해민 신민재 등 테이블 세터형 타자들이 많은 점이 홈런이 많지 않은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래서 송찬의 김범석 이영빈 문정빈 등 백업 멤버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이들이 자신의 장타 능력을 출전 기회 때 보여준다면 주전들에게 충분한 휴식의 시간을 줄 수 있고 주전들이 체력적인 여유 속에서 좋은 타격을 할 수 있는 윈윈을 거둘 수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