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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4월에 30세가 되는 비지오는 2019년 아메리칸리그 신인상 투표에서 5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의 커리어하이는 2020시즌으로, 59경기 홈런 8개, 도루 14개, OPS(출루율+장타율) 0.807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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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하지만 이후 비지오는 OPS 0.673, 타율 0.216에 그쳤다. 토론토에서 그의 생활은 2024년 6월 LA 다저스로 트레이드되면서 끝났다. 다저스는 8월 비지오를 방출했다. 그는 2주 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했지만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는 다시 9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로 트레이드됐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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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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