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한지민은 승부욕을 폭발시키며 '틈만 나면,'의 고정 자리를 노린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지민은 오프닝부터 "제가 실패하면 TV에 나올 때 얼마나 보기 싫으시겠냐"라고 걱정한다. 이때 한지민의 텐션을 한껏 끌어올린 건, 다름 아닌 게임 스타트. 한지민이 시작과 동시에 예사롭지 않은 '황금 손' 활약을 보이자, '한 방의 사나이' 유연석마저 "짝귀 아니에요?"라며 화들짝 놀란다. 결국 한지민은 "저 고정 안 되나요?", "다음 주부터 계속 나오면 되는 거죠?"라고 끊임없이 어필에 나섰다는 전언이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한지민과 틈 주인이 게임 중 갑작스러운 눈물을 보였다고 전해지면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눈물의 의미가 무엇일지 역대급 도파민 분출에 나선 '황금손' 한지민의 활약은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한지민은 지난해 10살 연하 밴드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