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중 아찔한 상황이 있었다. 전반 6분이었다. 토트넘의 코너킥 상황에서 벤탄쿠르가 부상했다. 벤탄쿠르는 헤더 뒤 그라운드에 쓰러졌는데, 어수선한 상황 속 경기는 그대로 진행됐다. 바로 그때였다. 포로가 달려와 벤탄쿠르의 상황을 확인했고, 뒤이어 의료진이 긴급 투입됐다. 벤탄쿠르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도 벤탄쿠르는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Advertisement
경기 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머리 부상이었지만, 경기장에서 나올 때 의식이 있었다. 검진을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괜찮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벤탄쿠르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활짝 웃는 모습을 전하며 "모두 괜찮다. 감사하다"고 상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캡틴' 손흥민도 SNS를 통해 '우리의 모든 생각과 힘은 벤탄쿠르와 함께한다'고 적고는 기도 이모지를 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