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 김소희 기자]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가 양악, 윤곽수술 욕심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10일 "내 뼈 진짜 못났음"이라는 글과 함께 X레이로 찍은 안면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ㅎㅎ 일단 상담받고 와봄"이라며 윤곽, 양악 성형수술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미모 비결에 대해 "쌍수 인아웃 매몰, 코, 주기적으로 매일 글루타치온 섭취, 한증막 쁘띠 다함 (막에서 땀빼기+건식 지압)"이라고 밝혔던 바.
그는 "윤곽이나 양악은 진짜 제발 뒤집어지게 하고 싶은데 남친이 몇 년째 못 하게함 이슈로 매일 투닥거림"이라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03년생으로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9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바디프로필까지 찍으며 탄탄한 몸매를 뽐낸 최준희는 현재까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또 그는 여러 차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성형수술 사실을 공개해왔다. 최준희는 "1일 2 배달 음식, 자기관리 X, 나한테 맞는 스타일 모름, 운동 전혀 X, 부기 관리 전혀 X, 식후 디저트 필수 성형 전"이라며 성형 전 통통했던 사진을 공개했고, 이어 "자기관리 진심녀, 운동 주4회 이상, 윤곽 안 함, 쌍수, 코만 함"이라며 성형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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