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일 화성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배구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 페퍼저축은행이 IBK기업은행에 세트 스코어 3-2(25-19 23-25 17-25 25-22 16-14)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페퍼는 전반기 마지막 현대건설 전 승리, 4라운드 첫 경기 IBK 전 승리하며 기분 좋은 2연승을 달렸다. 페퍼는 리그 7승 12패 승점 21점으로 리그 5위를 지켰다.
Advertisement
분위기가 넘어간 페퍼는 3세트마저 IBK에 내줬다. 하지만, 예전에 무기력하게 패배하던 페퍼의 모습이 아니었다. 4세트 페퍼는 테일러와 이한비가 공격을 이끌며 또다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결국 4세트를 25-22로 가져가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Advertisement
5세트 초반 페퍼는 IBK의 수비 범실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5세트 10-6으로 앞서갔으나 IBK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페퍼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박정아의 속공으로 13-14로 따라붙더니 빅토리아의 연속 범실로 15-14 역전까지 성공했다. 마지막 승리에 필요한 점수는 이한빈이 스파이크로 마무리했다.
페퍼는 결국 5세트 16-14 짜릿한 역전을 만들었다. 1세트를 따냈으나 2, 3세트를 내주며 무기력하게 승리를 내줄 것 같던 페퍼저축은행은 4, 5세트를 다시 가져오며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뒀다.
만년 꼴찌 페퍼저축은행은 창단 4시즌 만에 구단 최다승(7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시즌 목표로 정한 10승 달성은 물론, 지금 분위기는 10승 이상도 가능해 보인다.
'매운맛' 페퍼저축은행은 12일 수원에서 지난 3라운드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던 현대건설과 또다시 만난다.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