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을 공개하면서 S0S를 쳤다.
정주리는 11일 "인생 14일차 또또입니다"라면서 다섯째 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 중인 정주리의 다섯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을 꼭 감은 채 잠을 자고 있는 아들. 이에 엄마는 빠르게 사진 촬영을 진행, 이 과정에서 귀여운 곰돌이 모자를 쓴 채 잠을 자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어 정주리는 다소 인상을 쓰고 있는 듯한 아들의 모습도 클로즈업한 채 촬영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주리는 "그나저나 아직 이름을 생각 못했어요? 김도...........도... ....도... 도와줘요!!"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29일 아들을 출산하면서 다섯 아들의 엄마가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한가인도 충격 받은 'SNL' 촬영 현장 어떻길래…"14시간 촬영 후 멘탈 나가" -
“아빠는 키 작대요~” 조정석, 딸의 순수한 한마디에 상처..♥거미 폭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