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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이동 중인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지난 10일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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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보미는 출산 전과 후의 체중도 공개했다. 그는 "출산 직전 몸무게 56.5kg(임신 전 45kg). 12kg 쪘다. 출산 후는 52.5kg. 3kg 빠졌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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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김보미의 소속사 측은 "김보미, 윤전일 부부의 둘째 딸 '또쿵이'(태명)가 10일 오전 10시 경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알려드린다"며 김보미의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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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보미는 임신 중에도 발레 스튜디오와 개인 사업을 병행하며 쉬지 않고 활동했다. 건강하게 또쿵이를 출산한 만큼 몸이 회복되는 대로 본업인 연기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다"면서 "소속사는 김보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복귀 후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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