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보미가 둘째 출산 후에도 부기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김보미는 11일 "리우야(첫째 아들) 마스크 좀 빌려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이동 중인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지난 10일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에 잠시 병실을 나서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것. 이 과정에서 김보미는 출산 다음날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기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보미는 "리우야 마스크 좀 빌려줘"라면서 5세 아들의 마스크가 꼭 맞은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김보미는 출산 전과 후의 체중도 공개했다. 그는 "출산 직전 몸무게 56.5kg(임신 전 45kg). 12kg 쪘다. 출산 후는 52.5kg. 3kg 빠졌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김보미는 "2025년1월10일 am 9시 50분. 2.6kg '또쿵이'를 만났습니다"라면서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김보미는 생후 1일차 딸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김보미의 소속사 측은 "김보미, 윤전일 부부의 둘째 딸 '또쿵이'(태명)가 10일 오전 10시 경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알려드린다"며 김보미의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쿵이는 2.6kg의 여아로 태어났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며 "김보미, 윤전일 부부는 5년 만에 찾아온 두 번째 축복에 기쁨과 고마움, 행복한 마음을 전달했다. 윤전일은 김보미의 곁에서 최선을 다해 산모의 회복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보미는 임신 중에도 발레 스튜디오와 개인 사업을 병행하며 쉬지 않고 활동했다. 건강하게 또쿵이를 출산한 만큼 몸이 회복되는 대로 본업인 연기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다"면서 "소속사는 김보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복귀 후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영철♥과 오늘(4일) 결혼’ 29기 정숙, 위고비 없이 4kg 감량…핼쑥한 신부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KBO 48승→ML 65승' 역수출 신화 다시 출발. 트리플A 5이닝 무실점 쾌투
- 4."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