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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멘은 현재 갈라타사라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선수다. 지난 2022~2023시즌 나폴리에서 김민재와 함께 이탈리아 우승컵을 들어 올린 스타플레이어다. 나폴리에서 갈라타사라이로 임대 중인 오시멘은 올 시즌 10골과 4개의 도움을 기록 중이다. 헤더와 골 결정력 모두 뛰어난 선수로 기회 창출에 능한 이강인과의 좋은 호흡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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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팀 내에서 최다 득점 3위(6골), 공격포인트도 3위(9개)에 올라있다. 그의 공격력은 EPL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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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아스널의 1월 이적시장 선수 영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현재 논의 중인 선수 중 한 명은 이강인"이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의 이적료는 1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그와 현재 연결된 팀은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뉴캐슬, 노팅엄 포레스트, 토트넘 등이 있다. 영입 경쟁이 과열되면서 몸값이 더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풋메르카토에 따르면 과거 한 EPL팀은 이강인의 이적료로 7000만유로(약 1046억원)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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