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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은쿤쿠는 2월 3일 마감일까지 바이에른의 최우선 타깃이다. 막스 에베를 바이에른 디렉터는 완전 영입을 원하고 있다. 구단끼리 협상이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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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텔레그래프도 14일 "첼시는 바이에른이 노리는 은쿤쿠의 가치를 6,500만 파운드(약 1,157억 원)로 책정했다. 첼시는 2023년 RB 라이프치히에서 은쿤쿠 영입을 위해 초기 이적료 5,200만 파운드(약 926억 원)를 지출했다. 다양한 보너스 조항으로 인해 최종 이적료는 6,000만 파운드(약 1,068억 원)에 이르렀다. 첼시는 이제 은쿤쿠의 가치를 그것보다는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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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첼시로 이적한 후에 은쿤쿠는 부상에 허덕였다. 2023~2024시즌에는 겨우 14경기 3골이었다. 분데스리가에서 20골 15도움을 터트린 때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경기력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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