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독보적인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잔잔한 미소를 띠고 있다. 최근 숏컷으로 변신한 그녀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뚜렷한 이목구비, 무결점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초근접샷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1981년생으로 1996년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한 송혜교는 '순풍산부인과', '가을동화', '올인', '태양의 후예' 등 수많은 히트작을 통해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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