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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은 "선배님들의 대기록을 존경하면서도 자신의 페이스대로 차근차근 커리어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며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즐겁게 기승하고 싶다는 새해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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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승에서 주춤하며 '아홉수' 고비를 넘지 못하고 한해를 마무리했지만 꾸준한 도전 끝에 지난 5일 서울8경주에서 '금악진주', '라온시티걸' 등을 제치고 '쏘아라투투(현태봉 마주, 이관호 조교사)'와 함께 1위로 결승선을 밟았다. 긴 휴양 끝에 최근 경주로로 돌아온 '쏘아라투투'는 직전경주에서 최하위권을 기록하는 등 우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문정균이 500승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사실을 말도 안 것인지, 직선주로에서 추입에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단승 36.1배, 연승 6.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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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로 역시 지난 주말 '백두일성(김광명 마주, 김동철 조교사)', '빈체로카발로(김인규 마주, 서인석 조교사)'와 함께 각 1승을 거두며 200승 달성에 성공했다. 연말연시 좀처럼 1위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애태우던 마음을 단번에 씻어내며 유망주 '빈체로카발로' 함께 존재감을 여과없이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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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이클립스더킹'으로 1승을 추가한 문세영은 현재 1981승으로 2000승 대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내가 조급해 한다고 2000승이 빨리 오는 것이 아니다. 기수계의 '큰 산'이라고 할 수 있는 박태종 선배님의 뒤를 묵묵히 따라갈 뿐"이라고 밝힌 그는 평상시와 같이 올해로 60세, 통산전적 2241승에 빛나는 전설적인 존재인 박태종에 대한 깊은 존경을 표하며 차근히 승수를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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