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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에 따르면 율희는 지난 13일 디스패치러로부터 보도된 최민환의 인터뷰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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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은 자신의 업소 출입은 이혼 사유가 아니었다는 입장, 최민환은 율희가 하루에 18~20시간을 잤고, 자신과 다툰 후 20회 넘게 가출했다면서 양육에 충실한 엄마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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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율희는 "하루에 20시간씩 잠을 잤다면 4시간만 활동했다는 건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라며 최민환의 지나친 음주와 업소 출입으로 스트레스가 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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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민환은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 율희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를 받았지만 강남경찰서 측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한 팬이 녹취록에서 최민환이 피임기구를 요청했다는 내용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자 최민환은 "난 묶은지 오래 됐고 콘돔 필요 없다"고 정관수술까지 밝혔지만, 최민환의 호소는 통하지 않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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