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승은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1년간 꽈배기 장사를 하며 "엄청난 양의 꽈배기를 팔았다"고 전했다. 그는 바쁜 일상으로 식사가 불규칙해지면서 체중이 다시 증가했다고 밝혔다. "옆구리와 팔뚝에 살이 찌기 시작해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실천 중"이라고 말했다. 경북 경산에서 생활 중인 오승은은 닭장 청소부터 설거지까지 바쁜 일상을 보내며 "살 찔 틈이 없다"는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댄스학원을 찾아 2000년대 예능에서 선보였던 춤을 재현하며 추억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오승은은 2000년대 예능계를 휩쓸며 활약했던 '예능 퀸'으로 최근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