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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반지숙(서영희 분)은 친아버지가 죽었다고 거짓말한 오말순(김해숙 분)에게 큰 배신감을 느꼈다. 이후 자넷(김해숙 분)의 요구로 지숙을 뒷조사했던 최민석(인교진 분)은 장인어른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러던 중 민석은 목소리를 떨며 지숙에게 "너 놀라지 말고 들어"라고 전했고, 이를 들은 지숙이 충격을 금치 못하는 엔딩은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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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황망해하는 지숙과 민석 앞에서 두리는 결국 장례식장에서 큰일을 저지른다. 두리의 행동은 보는 이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리의 속 시원한 행동이 무엇인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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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 10회는 오늘 16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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