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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희진은 '2024 KBS 가요대축제'에서 베이비복스 완전체로 나온 무대가 언급되자 "화제가 될 줄 몰랐다. 전혀 생각 못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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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희진은 자신이 연습을 제일 힘들어 했음을 밝히며 "안무를 다 까먹어서 힘들었다. 삐걱삐걱거렸다"라고 셀프디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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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브라이언은 "앨범을 내면 되지 않냐"라고 했고, 이희진은 "나이가 너무 많아서"라며 주저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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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베이비복스는 14년만의 완전체 무대임에도 완벽한 무대 뿐만 아니라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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