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이 전지훈련 중인 태국 방콕에서 만난 일류첸코는 "많은 고민은 하지 않았다. 서울과 협상이 없었기에 FA가 될 것으로 알았다"며 "서울에서 수원으로 이적하는게 어떤 부분인지 알고 있지만, 서울에서 최선을 다했기에 내 가족과 커리어를 위해 수원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 팬들로부터 '왜 수원이냐'는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 계약은 선수와 구단의 소통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를 이해해주는 팬들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내주셨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차 목표는 당연히 승격이다. 일류첸코는 "그것이 K리그2에 온 이유다. 수원이라는 큰 클럽에서 반드시 승격을 달성하고 싶다"고 했다. 두번째 목표는 득점왕이다. 공교롭게도 지난 시즌 득점왕 경쟁을 했던 무고사(인천)가 강등되며 득점왕 경쟁 2막을 하게 됐다. 일류첸코는 14골로 1골차로 득점왕을 무고사에 내줬다. 그는 "무고사와의 재회는 운명이라고 생각한다"며 "변성환 감독은 내가 어떻게 해야 골을 넣을 수 있는지 이해하고 있다. 주변에 좋은 동료들도 많이 있다. 가능한 많은 골을 넣을거고, 득점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