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인간 샤넬'로 불릴만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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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샤넬 앰배서더인 지드래곤(G-DRAGON)이 '샤넬 202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멀리서도 돋보이는 그 만의 유니크한 스타일로 출국길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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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이는 공항패션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이번 공항패션 또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주었다.
지드래곤이 참석 예정인 샤넬 2025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는 1월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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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10월 7년 4개월 만에 발매한 디지털 싱글 '파워(POWER)'와 11월 발매한 빅뱅 태양·대성과 함께한 신곡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으로 여전한 '지드래곤 클래스'를 과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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