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의 '검은 수녀들'을 응원했다.
임지연은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교언니 파이팅 선배님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송혜교의 옆에 딱 붙어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송혜교를 품에 안은 임지연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기도. 또 전인화를 가운데에 두고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송혜교와 임지연의 모습도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임지연이 송혜교를 찾아간 것은 영화 '검은 수녀들'의 VIP시사회 응원을 위한 것.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서 학교폭력 가해자와 피해자로 열연을 펼치며 복수극을 완벽히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한가인도 충격 받은 'SNL' 촬영 현장 어떻길래…"14시간 촬영 후 멘탈 나가" -
“아빠는 키 작대요~” 조정석, 딸의 순수한 한마디에 상처..♥거미 폭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