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임지연은 지난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교언니 화이팅 선배님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송혜교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인화까지 가세해 기념 사진을 찍었다. 임지연은 영화 '검은 수녀들' VIP시사회에 참석해 이들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임지연은 지난 2023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송혜교와 만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송혜교와 전여빈, 이진욱, 문우진 등이 출연해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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