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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 사립초를 찾을 이지혜과 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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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국 사립초 평균 경쟁률은 7.5대 1이었지만 이 초등학교는 무려 20.8대 1을 기록했다. 2000여 명이 지원해 96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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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남편이 성에 안 찬다. 잘 해내는 게 없다고 표현하면 좀 미안하지만 애들도 챙겨야 하고 할 게 많은데 왜 저렇게 밖에 못하지? 항상 남편 뒷수습을 제가 해야 한다"라며 문재완에게 불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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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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