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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는 박선영이 운동하는 곳에 직접 찾아갔다. 김일우는 "뛰는 폼이 다르다"라며 박선영에 푹 빠졌다. 박선영은 "오빠 눈에도 안 얼어 죽겠다"라며 잘 챙겨 입은 김일우와 가벼운 터치로 설렘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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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은 "오빠 되게 내가 예뻐 보이겠다"라며 직진 플러팅을 했고 이승철과 문세윤은 "나이스멘트"라며 소리질렀다. 김일우는 "너~무 예뻐 보여"라며 눈에서 하트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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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냐"라는 질문에 김일우는 "네!"라며 대답해 박선영을 깜짝 놀라게 ?다. 이승철은 "저기서 머뭇거리면 안된다"라며 끄덕였다. 박선영 역시 부인하지 않고 미소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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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들과 짧은 인사를 뒤로 하고 본격 몸풀기 시간. 김일우는 박선영과 준비운동을 함께하기로 했다. 박선영은 안정적인 트래핑으로 다양한 기술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경기를 마치고 온 박선영은 "뛰는 사람보다 보는 사람이 더 힘들 수도 있다"라 했고 김일우는 직접 운전해 박선영을 모시기로 했다. 김일우는 "안전벨트 내가 해주려고 했다"라며 수줍게 웃었다.
김일우는 해가 비치가 가림막으로 박선영의 얼굴을 가려줬고 이승철은 "아주 고급 수작이다"라며 흐뭇해 했다.
박선영은 "연초에 따뜻한 곳에서 지지면 좋지 않냐"라며 찜질방으로 데려갔다. 박선영은 안마의자에 누운 김일우의 얼굴에 미스트를 뿌려주는 등 다정한 배려를 해주기도 했다. 김일우는 "오늘 선영이의 선택이 너무 최고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
김일우는 찜질방에 있는 노래방에서 '아로하'를 선곡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로 조심스럽게 노래를 불렀다.
김일우는 "나에게 그런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해마다 목표는 있다. 나도 사실 '올해는 결혼을 해야지' 싶다. 올해 목표도 결혼이다. 특별한 2025년이 될 수도 있지 않냐"라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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